안녕하세요.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,오늘은 조심스럽지만 정말 간절한 마음 하나 전하고 싶습니다.그동안 삶과 고민, 현실 속 이야기들을 이 공간에 담아왔고많은 분들과 진심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그런 저에게,또 하나의 작은 도전이 시작됐습니다.바로 Rainia라는 유튜브 채널입니다.조용히 내리는 비처럼,말 없이 곁에 머물러주는 소리와 영상을 통해잠 못 드는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.👇 구독 링크https://www.youtube.com/@rainiasomi?sub_confirmation=1그런데…1000명, 이 숫자의 벽이 생각보다 높더군요.구독자가 1000명을 넘어야만24시간 라이브 방송도 가능하고,운영이 조금씩 수익화되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.저는..